Home > 공단소개 > 공단홍보관 > 보도기사
공단홍보관 > 보도기사
| 제목 | 내용 | 제목 | 내용 | |||
|---|---|---|---|---|---|---|
| 제목 | 마포구공단, 구민과 함께 공공시설 12곳 안전점검 실시 | |||||
| 보도일자 | 2026-10-28 | 보도매체 | 시정일보 | |||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춘기)이 구민들과 함께 공공시설 12곳을 점검하며 이용자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구민 시설안전 모니터링단’과 함께 마포중앙도서관 등 12개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환경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구민의 시각에서 잠재적인 위험요소와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단은 구민 12명과 공단 안전·기술 전문인력 12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공영주차장과 체육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시설 안전성과 이용환경 전반을 살폈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요소와 이용자 동선, 편의시설 관련 불편사항 등이다. 소화기·소화전 등 안전장비의 관리 상태와 시설 내부 청결 상태,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확인했다. 공단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소와 불편사항을 검토해 개선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구민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과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 갱신심사를 앞두고 안전관리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춘기 이사장은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현장의 위험요소를 살피고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