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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포구공단 제10대 이사장에 이춘기 전 이사장 취임 | |||||
| 보도일자 | 2026-10-27 | 보도매체 | 시정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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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시설관리공단 제10대 이사장에 이춘기 전 이사장이 취임했다. 과거 마포구 부구청장과 공단 제6대 이사장을 지낸 이 신임 이사장은 다시 공단 경영을 맡아 구민 중심의 책임경영과 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이춘기 제10대 이사장이 지난 26일 공식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10월25일까지 3년이다. 이 이사장은 취임 첫날 오전 9시부터 주요 현안 업무보고회를 열고 공단의 사업 운영 현황과 당면 과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향후 공단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구민의 이익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주문했다. 특히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법과 규정에 따른 투명한 업무처리, 정확한 보고체계 확립, 직원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시설 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뒀다. 공단이 운영하는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실시와 점검표 부착 등 구체적인 조치를 지시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 이사장은 취임에 맞춰 직접 작성한 인사문에서 ‘오로지 마포구민!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마음을 깨끗이(청렴한 마음가짐)’, ‘몸을 깨끗이(단정한 몸가짐)’, ‘환경을 깨끗이(정성스러운 손님 맞이)’라는 세 가지 실천 지침을 통해 구민 중심의 책임경영 의지를 밝혔다. 공단은 신임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시설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시정일보(https://www.siju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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