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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포구공단,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참관 | |||||
| 보도일자 | 2026-02-10 | 보도매체 | 시정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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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일용)은 지난 2월4일 킨텍스 제1전시장(경기도 일산 소재)에서 열린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 및 ‘코리아빌드위크’를 방문, 최신 시설관리 기술을 참관하고 중소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한 구매상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공단 직원 14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건물 관리 트렌드를 파악하고, 시설물 안전 관리에 접목할 수 있는 신기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단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박람회에 참가한 18개 우수 제품 출품업체와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상담회에서는 △공공기관 내 AI(인공지능) 적용 제품 도입의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 △제품 기능 보완 사항 제언 △현장 적용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안전 및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제품들을 면밀히 살폈다. 직원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안전 장비와 스마트 관리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하며, 공단 시설에 적용 가능한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한일용 이사장은 “이번 참관과 상담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시설 관리 기법을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 발굴하고,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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