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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포구시설관리공단, 폭염/장마철 전기화재 사고 특별안전점검으로 구민의 안전 지킨다.
보도일자 2024-06-26 보도매체

마포구시설관리공단, 폭염/장마철 전기화재 사고

 

 

특별안전점검으로 구민의 안전 지킨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규, 이하 공단’)은 공단에서 관리하는 전 사업장에 대해 최근 때 이른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시설 등이 과열되는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최근 5(’18~’22)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에어컨과 선풍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818건이며, 이 중 에어컨은 1,234, 선풍기는 584건으로

특히 에어컨 화재의 71%(493)는 사용이 많은 6월에서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은 주로 누전이나 합선등 전기적인 요인이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부주의와 기계적 요인순이었다.(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공단은 지난 621일에서 622일까지 2일간에 걸쳐 마포농수산물시장, 마포구종합청사, 마포구민센터, 마포주민편익시설, 시설공영주차장 등 공단에서 관리하는 20개 공공시설 사업장에 대해 자체 특별점검반을 꾸려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은 열화상 장비(카메라)를 이용해 전기시설물 전반 발열 및 열화 상태 점검 시설별 저압반(분전함) 누전, 배선용 차단기 트립 상태 점검 태양광 집열판 인버터 전기라인 등을 중점 점검하였으며,

냉방기 과열 사용에 대해 에어컨과 실외기의 전선이 벗겨지거나 훼손된 곳은 없는지 확인, 에어컨 전원은 과열되기 쉬우니 멀티탭이 아닌 전용 단독 콘센트를 사용, 실외기 사용 전에는 반드시 먼지제거, 실외기는 밀폐되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 실외기 팬의 날개가 고장 났거나 평소에 없던 소음발생 등 화재예방을 위해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공단은 1998년 개장한 공단 대표 사업장인,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공단 주관의 특별점검과 더불어 시장 입주자(상인)를 대상으로 '폭염/장마철 대비 전기화재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여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 초기 대응에 대한 중요성 홍보를 강조하고 자율적 예방점검을 할 수 있도록 매장별 개별 안내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장마철 습도가 높아지면 전기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도 높아짐으로 통풍, 환기 등으로 습도를 낮추어야 한다"에어컨의 기본적인 안전사항은 물론 배선 상태와 냉방 성능 등 전기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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